녹색당의 활동을 살펴보세요🌱 💌그린레터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당원으로 함께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녹색당은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궁금증을 해결해 줄 녹색당 뉴스레터
그린레터입니다! |
|
|
양당 독점의 장벽을 넘어, ‘모두의 존엄과 평등’이 이기는 2026 지방선거를 열겠습니다.
2026년도 지방선거의 본선이 시작됩니다. 6월 3일 선거일까지 앞으로 2주간, 녹색당은 전국의 골목골목에서 지역의 녹색 바람을 일으키며 시민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자는 513명에 이릅니다. IMF직후 치러진 제2회 지방선거 이후 역대 ‘최다’입니다. 이 처참한 현실은 광장 이후 오히려 공고해진 거대 보수양당의 독점구조를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보수양당 독점의 폐해는 정치제도 내 어디에서도 풀뿌리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통로가 철저히 차단되었음을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소리높여 외칩니다. 지방선거에 난무하는 온갖 성장과 개발 공약이 담보하지 않는 ’모두의 존엄과 평등’을. 생태적이고 평등한 사회가 약속할 더 나은 삶을! 녹색당의 도전은 기득권 거대양당 체제에 균열을 내고, 광장에서 울려퍼졌던 사회대개혁의 열망을 실제 정치의 변화로 만들어낼 가능성입니다.
다른 세상을 감각하는 우리가 다른 세상을 만듭니다. 다른 정치가 다른 삶을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우리가 끝내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2026년 5월 21일
녹색당
👉 출정 메세지 전문 읽기 |
|
|
김순애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대정오일장 유세 현장 |
|
|
5/13
헌법재판소에서 국회로 가는 기후 자전거 행진
|
5/14
녹색당X난개발·환경오염 방지 및
주민알권리 조례 운동본부 2026 지방선거 정책협약
|
|
|
5/14
녹색당X민주노총 2026 지방선거 정책협약
|
|
|
5/17
강남역 여성살인사건 10주기 추모행동
|
|
|
🔋2026 지방선거, 녹색정치의 100% 충전에 힘을 보태주세요! |
|
|
거대 양당의 성장중독과 토건 개발에 맞서. 녹색당은 더 나은 삶의 대안을 이번 지방선거에서 제시하겠습니다🏘️
광장에서 함께 외쳤던 평등과 기후정의의 가치들, 이제는 동네부터 풀뿌리 정치에 직접 심어야 할 때입니다.
2026년 지방선거에서 녹색당이 기력을 다해 싸울 수 있도록, 지금 바로 녹색정치의 배터리를 꽉 채워주세요! ⚡️🌱
⚡️지금 바로, 녹색 에너지를 충전하는 방법
1️⃣ 녹색당원의 자부심으로! [특별당비 충전]
녹색당의 가장 강력한 발전소는 녹색당원들입니다!
특별당비는 최초의 당선자 배출을 위해 곳곳에서 뛸 녹색당 후보들의 단단한 기반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102-145078 (녹색당)
2️⃣ 시민의 참여로! [세액공제 충전]
세상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방법!
10만원을 후원하시면 연말정산 시 전액 환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은행 1005-403-316782 (녹색당중앙당후원회)
🔗 에너지 전송하기 [온라인 후원]
후원 링크: box.donus.org/box/greens/green202 |
|
|
✊녹색당 지방선거 서포터즈 그린메신저 모집합니다! |
|
|
2026 지방선거 기간, 녹색당을 함께 알릴 서포터즈 그린메신저를 모집합니다!
숨통이 트이는 녹색정치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가능한 만큼 함께할 수 있습니다.
📆활동 기간 : ~ 6월 3일
🕖 활동 시간 : 자율적으로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시간만큼 참여
📍 활동 장소 : 녹색당 당사(합정역 부근) 등 서울 일대
❓어떤 활동을 하나요?
- 녹색당 소식 SNS 홍보
- 녹색당 거리캠페인 참여
👉 서포터즈 신청하기: apply.do/greenmsg |
|
|
[논평]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기념
- 지금 여기 모두 평등!
5월 17일은 국제 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International Day Against of HOmophobia, Biphobia, Inter & Transphobia, IDAHOBIT)입니다. 1990년 5월 17일 세계보건기구가 ‘동성애’를 정신질환 목록에서 삭제한 것을 기념해 제정됐습니다.
혈연과 이성애 중심의 가족 제도는 실제 시민의 삶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합니다. 서로를 돌보고 생계를 함께하며 정서적 유대를 나누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보호하고, 가족을 구성할 권리를 보장해야 합니다. 생활동반자법 제정과 동성결혼 법제화가 시급합니다.
성소수자의 인권과 평등은 모두의 안전과 행복에 연결돼 있습니다. 다양성이 그 자체로 존중받는 사회, 지금 여기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녹색당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5월 16일
녹색당
📰 논평전문 보기 |
|
|
[논평]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10주기 추모
- 우리는 여전히 서로의 용기!
2016년 5월 17일, 강남역 10번 출구의 건물 화장실에서 한 여성이 무참히 살해당했습니다. 많은 여성들이 “너는 나였다”, “나일 수 있었다”며 아파하고 분노했습니다. 젊은 목숨이 허망하게 사라졌고, 살아남은 이들은 다시는 그전으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강남역 사건 당시 ‘여성혐오’라 했던 여성들과 ‘묻지마 범죄’라며 극구 성별을 지우려 했던 국가는 우리 사회의 여성차별을 보여주는 한 단면이었습니다. 여성의 경험이 부정되고, 해석이 폄하되며, 존재가 지워지는 일상이 조금이라고 나아졌다면, 그것은 용기 낸 여성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서로의 용기”라며 손을 마주 잡았던 여성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결연하고 충실하게 각자의 삶을 헤쳐 나가고 있을 것입니다. 여성들에게 힘이 되는 정치, 신뢰받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두려움 속에서도 분연히 떨쳐 일어난 여성들을 정치의 이정표로 삼겠습니다.
2026년 5월 17일
녹색당
📰 논평 전문 보기 |
|
|
[논평] 생태평등의 정치로 5.18민중항쟁을 다시 잇겠습니다
- 5.18 민중항쟁 46주기를 맞아
다시 5월입니다. 46년 전 민중항쟁의 외침은 여전히 우리 귀에 또렷한데, 우리 눈 앞에서는 끊임없이 항쟁의 정신이 훼손되고 왜곡되고 박제화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파괴한 신군부 쿠데타 세력에 맞선 5·18민중항쟁의 정신을 헌법 전문에 싣고자 했던 헌법개정은 12·3 내란세력의 거부로 무산되었습니다. 불평등과 차별이 없는 해방의 공동체를 지향했던 광주의 거리에서, 5월 5일 스토킹·성폭행 범죄자의 여성 청소년 살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민중이 스스로 저항과 연대의 자치적 질서를 만들었던 광주는, 어떠한 공론화도 거치지 않고 하루 아침에 졸속으로 ‘전남광주특별시’로 행정통합 당해버렸습니다. 돈과 권력을 가진 자들이 정치를 독점하지 않는 시민 주체의 민주주의를 꿈꿨던 전남광주에서 이번 동시지방선거에 70명이 넘는 ‘무투표 당선자’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혁명광주’의 정신은 어디로 가고 있는 것입니까?
녹색당은 영원히 5월 정신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광장에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기후재난과 불평등 및 차별에 직면한 모든 사람들, 자본의 무한성장 시스템 속에서 생명을 잃어가고 있는 뭇생명들을 대변하고 연결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겠습니다. 보수양당의 정치 독점 강화로 정치적 다양성이 질식된 2026년, 녹색당은 5·18민중항쟁의 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길을 열어가겠습니다.
2026년 5월 18일
녹색당
📰 논평 전문 보기 |
|
|
[논평] 국민경제’ 명분으로 노동3권 제약하지 말라
-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파업 무력화하는 이재명 정부 규탄한다
5월 18일 오전,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와 자본주의적 시장경제질서를 채택한 대한민국에서는 기업만큼 노동도 존중되어야 하고,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의 발언은 언론이 긴급조정권 발동 분위기를 먼저 띄우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에 화답하는 흐름의 연장선에서 나왔다. 이는 21일 파업이 예고된 삼성전자의 노사 교섭이 막판으로 치닫는 국면에서 헌법이 보장한 노동자의 파업 철회를 압박하려는 시도로, 녹색당은 이를 준엄히 규탄한다.
‘노동존중사회’를 내걸고 차별과 노동자 지위 향상을 위해선 ‘노동운동 열심히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던 대통령이 내란 정부와 같은 길을 걷지 않기를 촉구한다.
2026년 5월 19일
녹색당
📰 논평전문 보기 |
|
|
[논평] 부부의 날 기념 - 혼인평등 실현하자!
5월 21일은 부부의 날입니다. ‘가정의 달인 5월에 둘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가 담겼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공식 법정기념일을 맞아, 녹색당은 국가의 제도이자 개인의 권리인 혼인이 동성 간에도 하루빨리 평등하게 인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결혼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법적 효과와 권리를 성별과 무관하게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혼인제도를 성중립적으로 개선하는 일이 시급합니다. 점점 많은 나라가 동성혼을 법적으로 보장하는 흐름 속에서, 이를 외면하는 것은 국제사회에서 한국이 맡고자 하는 역할과도 상충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이 될 권리, 일생을 부양하며 함께 살 권리. 인간으로서의 가장 근원적인 권리를 박탈당하며 사는 성소수자들의 부부 될 권리를 위하여, 녹색당은 언제나처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5월 21일
녹색당
📰 논평 전문 보기 |
|
|
[논평] 이스라엘은 승준 활동가를 즉각 석방하라!
한국 시각 20일 새벽, 리나 알 나불시 호에 탑승해 가자로 향하던 승준과 해초가 공해상에서 이스라엘 점령군에게 납치됐습니다. 지난 18일에는 키리아코스 X 호에 타고 있던 동현이 납치됐습니다. 이들은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 활동가들입니다. 해초와 동현은 오늘 이스라엘에서 석방 및 추방됐습니다. 그러나 승준은 아직 구금 중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녹색당은 승준의 즉각적인 석방을 이스라엘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평화적이고 인도적인 구호 선단을 공격하고 나포한 이스라엘의 야만적 행태를 다시 한번 규탄합니다. 현재 납치된 항해 활동가들에 대한 폭력과 고문이 심각한 상황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모든 활동가들을 석방할 때까지, 팔레스타인에 대한 식민점령과 집단학살을 멈출 때까지, 끝내 팔레스타인에 해방이 올 때까지 녹색당은 투쟁과 연대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2025년 5월 21일
녹색당
📰 논평전문 보기 |
|
|
[논평] 부동산 정책 똑 닮은 정원오세훈!
- 개발 아니라 주거권 보장하라!
서울시장 후보로 경쟁하는 정원오 후보와 오세훈 후보가 부동산 정책에 있어서만은 ‘공급 확대’를 공약하며 대동소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재개발과 재건축을 누구보다 빠르게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규제 완화와 개발을 두고 경쟁하는 두 후보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
빠른 재개발 재건축이 추진될 때, 분담금을 감당할 수 없는 서민들과 임차인들은 삶터에서 쫓겨나게 된다. 서울은 무주택자 비율이 51.7%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세입자와 주거 빈곤층이 살아가는 도시다. 주택공급의 양과 속도보다 중요한 것이 평범한 서민들과 무주택자의 주거 안정이다.
지방선거일 6월 3일은 무주택자의 날이다. ‘빨리 갈아엎어 더 많은 아파트를 짓겠다’는 공약이 난무하는 선거판에서 주거권 보장 정책은 실종돼 버렸다. 자산 증식 수단으로서의 주택 공급은 주거 대책이 아니다. 정원오, 오세훈 후보는 세입자의 권리 보호와 대규모 공공임대 확대를 약속하라!
2026년 5월 22일
녹색당
📰 논평 전문 보기 |
|
|
이번 주도 그린레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드셨다면 지인들에게 그린레터를 추천해 주세요!
좋았거나 아쉬웠다면 아래 '의견 남기기'를 눌러서 이야기해주세요.
다음에도 다양한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공유하기 | 💚 후원하기 | 💬의견 남기기
|
|
|
|
기후위기에 맞서고 노동 현장을 지키는
녹색당 그린레터입니다.
구독 해지는 아래에서 가능합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