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주, 녹색당은 풍천리의 숲에서부터 청와대 앞까지 곳곳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전해드립니다. 🌱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할 도토리단을 모집합니다!>
기후위기는 모두에게 똑같이 찾아오지 않습니다. 더 적게 책임진 사람들이 더 먼저, 더 크게 위기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후위기를 이야기하는 것을 넘어, 기후정의를 요구하며 함께 거리로 나서려 합니다.
오는 9월 19일 기후정의행진, 녹색당과 함께 시민들에게 행진을 알리고 행진에 참여할 ‘도토리단’을 모집합니다! 도토리단은 919 기후정의행진을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 함께 거리로 나설 것을 제안하는 녹색당 참여단입니다. 작은 도토리 하나가 숲을 이루듯, 우리의 작은 행동과 목소리가 모여 세상을 바꿀 힘이 됩니다.
기후위기를 걱정하고 있다면, 기후정의를 외치고 싶다면, 혼자가 아니라 함께 거리로 나서고 싶다면, 도토리단이 되어주세요! 기후위기가 아닌 기후정의를! 경쟁과 착취가 아닌 공존의 사회를! 9월 19일, 함께 거리를 채웁시다.